• 뉴저지 한인회

2020 추석 명절음식 나누기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추석을 맞아 40여 한인단체들을 초청해 명절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3일 팰팍 홍대입구 야외텐트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인회는 각종 전과 과일, 나물 등 명절음식 1,000인분을 마련해 한인단체들에게 전달했고, 각 한인단체들은 전달받은 음식을 필요한 한인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열리지 못한 추석맞이 대잔치를 대신해 한인들이 화합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장원삼 뉴욕총영사도 참석해 격려했다. 행사를 찾은 한인 단체장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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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사랑의 음식 나누기 행사 종료. 한인회는 지난 2일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사랑의 음식 나누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루 앞선 1일 열린 마무리 행사에서는 80여명의 단체장과 한인들이 모여 의미를 더했으며, 김학인 목사의 색소폰 연주와 제니퍼 전의 바이올린 연주 등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또 평양순대 100인분이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