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저지한인회와 간담회


10월 25일(목) 12시 30분 주뉴욕총영사관(총영사 박효성)은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사례를 파악하기 위해서 뉴저지 한인회(회장 박은림)를 방문했습니다. 또한 한국 운전면허를 소지한 경우 뉴저지에서도 면허증을 인정받아 국민들이 한국과 뉴저지에서 편리하게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뉴저지 차량국(MVC)과 뉴저지 주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10월 25일(목) 12시 30분 주뉴욕총영사관(총영사 박효성)은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사례를 파악하기 위해서 뉴저지 한인회(회장 박은림)를 방문했습니다. 또한 한국 운전면허를 소지한 경우 뉴저지에서도 면허증을 인정받아 국민들이 한국과 뉴저지에서 편리하게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뉴저지 차량국(MVC)과 뉴저지 주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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