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한인회

아시안 혐오방지 포스터 시상식




뉴저지한인회가 아시안 혐오범죄 방지를 위한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19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인회는 1등 조수민(세인트메리 고교 11학년), 2등 이예원(루이스콜 중학교 8학년), 3등 레이첼 강(레오니아 고교 9학년) 등 수상자들에게 각각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손한익(오른쪽부터) 한인회장과 수상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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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사랑의 음식 나누기 행사 종료. 한인회는 지난 2일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사랑의 음식 나누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루 앞선 1일 열린 마무리 행사에서는 80여명의 단체장과 한인들이 모여 의미를 더했으며, 김학인 목사의 색소폰 연주와 제니퍼 전의 바이올린 연주 등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또 평양순대 100인분이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