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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 날

미주한인의 날


뉴저지 한인회 회장 이대우는 2024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날 행사를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여러 귀빈들을 모시고 거행하였다.


이대우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903년 1월 13일, 120명이 하외이에 도착한 이후사탕수수농장과 오렌지 농장에서 시작된다. 우리 한인 이민자들의 미주한인 커뮤니티는 이제 번듯이 비묵내서도 손안에 드는 큰 규모의 커뮤니티로 성장 하였다고 강조를 하였다.


앤디 하원의원이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가족의 50년 가까운 이민생활을 회고하며 1세대 부모님이 한인이 거의 없는 환경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자랑스러운 이민 역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는 이민과정에서 겪은 도전과 성취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앞으로 121년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오늘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는 Gordon M. Johnson (NJ State Senator, District 37), Chong Paul Kim(Mayor of Palisades Park)외 뉴저지 한인 단체장들도 많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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