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한인회

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 MXN 커머스 기부 마스크 전달

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KAWAUSA·회장 실비아 패튼)가 13일 뉴저지에 소재한 한인 기업 MXN 커머스(대표 신동호)로부터 마스크 약 10만 장을 기부 받아 뉴저지한인회, 네이버플러스 등 뉴저지 한인 기관들에게 전달했다. 실비아 패튼(왼쪽 두 번째부터) 회장이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 등에 마스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