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가 13일 한인·타민족 취약계층을 위해 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팰리세이즈팍 한인회관 앞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한인회와 뉴저지한인상록회·뉴저지교회협의회 등은 노인과 재향군인, 취약계층 등 한인 200가정과 타민족 100가정 등 총 300가정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이 들어있는 음식 박스를 전달했다.